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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당대문학 작품 최초로 영어권에 대거 진출
发布时间:2017-03-21 10:31:00   |  来源:신화망

  양즈쥔(楊志軍)의 ‘장아오(藏獒)’(자료 사진)

  [신화망 런던 3월 20일] (구이타오(桂濤) 기자) 장쯔룽(蔣子龍), 스테성(史鐵生) 등 여러 명의 중국 작가의 작품 9부가 곧 영국에서 출판하게 된다. 중국의 당대문학 작품은 이번 기회를 빌어 처음으로 영어권에 대거 진출하게 되었다.

  인민문학출판사는 런던도서전 기간, 영국 찰스(아시아)출판사(ACA Publishing Ltd.)와 9부의 중국 당대문학 작품을 출판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 9부의 작품은 각각 리란니(李蘭妮)의 ‘무인의 광야’, 양즈쥔(楊志軍)의 ‘장아오(藏獒)’, 장즈룽의 ‘농민제국’, 류신우(劉心武)의 ‘종고루(鐘鼓樓)’, 중푸(宗璞)의 ‘남도기(南渡記)’와 ‘동장기(東藏記)’, 스테성(史铁生)의 ‘나의 딩이(丁一) 여행’, 리궈원(李國文)의 ‘겨울 속의 봄’과 마핑라이(馬平來)의 ‘나무에 가득 달린 느릅나무 씨’ 등이다.

  세계에서 유명한 런던도서전은 판권이 집중적으로 거래되고 출판사들이 모여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는 중요한 플렛폼이다. 옛날부터 순수 문학은 ‘중국의 스토리를 잘 소개’ 함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특히 모옌(莫言) 작가가 노벨 문학상을 수여 받고 나서 중국의 순수 문학은 점점 외부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원문 출처: 신화사

      编辑:吴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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